걸스데이 유라, 문가영과 살벌한 기싸움…'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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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문가영과 살벌한 기싸움…'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 출연
  • 김성남 기자
  • 승인 2020.03.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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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출연 / 유라 문가영과 살벌한 기싸움 /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 출연 / 질투의 여신으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
사진=서울1TV.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사진=서울1TV.

[신한일보=김성남 기자] 걸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 출연한다.

유라는 질투의 여신으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김동욱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고 김윤주 작가와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0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멜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진은 “걸스데이 유라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해 첫 방송을 빛내줄 예정이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유라는 콧대 높은 안하무인 톱스타 고유라 역을 맡아 분노 유발자에 등극할 예정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6일 공개된 스틸에는 문가영과 유라의 심상치 않은 기 싸움이 포착됐다.

유라는 한쪽 입꼬리를 올린 채 불만 섞인 표정으로 문가영을 바라보고 있다. 이에 문가영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흘러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이 같은 의상을 입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문가영을 견제한 유라가 예정과 다르게 의상을 바꿔 입고 현장에 나선 모습인 것. 누구 하나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에서 극중 주연 배우인 유라와 문가영 사이에 어떤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유라는 얄미운 고유라 캐릭터를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임팩트 강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캐릭터에 착 달라붙은 맛깔난 연기력으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며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인 열연을 펼쳐준 유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김동욱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고 김윤주 작가와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0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멜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더 게임’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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