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조시타운'서 화재.. 두 개 상점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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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조시타운'서 화재.. 두 개 상점 소실
  • 임승환 특파원
  • 승인 2020.02.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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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TOWN에 카나본 상가 화재, 소방관이 화재진압 과정에 부상.
조지타운 아르메니아 헤리지 호텔앞 상가에 화재가 발생 주민들이 모여 안타까워 하고 있다.

[신한일보=임승환 특파원] 12일(현지시간) 밤 조지 TOWN 카나본 가의 상가 두 채가 화재로 소실되고 화재진압과정에서 소방관이 다쳤다.

오후 9시경 시작된 화재는 비치 스트리트와 바간 제랄 소방서의 소방관들에 의해 진압되기 전에 상점의 70%를 파괴됐으며 소방구조대원이 구조작업 도중 부상을 당했다.

불이 난 건물에서 6m 떨어진 곳에 있는 한 노인 주택의 주민들이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약 25분만에 진화되었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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