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종로 선거... ‘무법왕 문재인’·‘무능왕국 문재인’ 정권과 대결”
상태바
황교안, “종로 선거... ‘무법왕 문재인’·‘무능왕국 문재인’ 정권과 대결”
  • 이재민 수습기자
  • 승인 2020.02.08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서울1TV.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서울1TV.

[신한일보=이재민 수습기자] 황교안 대표가 오는 4.15 총선에서 정권 심판 1번지로 서울 종로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이번 종로 선거는 후보 간의 대결의 장이 아니라 무지막지한 '무법왕 문재인 대통령'과의 대결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오늘(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무능과 부정한 권력에 맞서 싸우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만들어가는 주체야말로 진정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시민”이라며 “경제와 민생을 무너뜨린 '무능의 왕국 문재인 정권'과의 한판 대결”이라고 말하고 “종로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치솟는 힘과 뜨거운 저력을 보여 드리겠다”하고 다짐했다.

황 대표는 이어 “이번 총선에서 험지보다 더 한 험지에 가겠노라 여러분께 약속하였다”며 (종로)그곳은 문재인 정권과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강력하게 싸울 수 있는 곳이어야 했다“며 종로 지역구 출마 이유를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