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 故설리에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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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 故설리에 마지막 인사
  • 김성남 기자
  • 승인 2019.10.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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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에프엑스 빅토리아,故설리에 마지막 인사
/서울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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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일보=김성남 기자] 17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고(故) 설리를 추모했다.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빅토리아가 공개한 사진은 에프엑스의 데뷔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빅토리아와 고 설리, 크리스탈, 엠버, 루나가 밝은 모습으로 함께 웃고 있다.

당시 설리의 사랑스러운 웃음과 즐거워하는 멤버들의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다.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완전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 설리에 대한 그리움과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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