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렌트 '설리', 자택서 숨진채 발견... 경찰, 경위 조사 중
상태바
가수 겸 탤렌트 '설리', 자택서 숨진채 발견... 경찰, 경위 조사 중
  • 이재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0.14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스타그램 설리가진실 캡쳐.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신한일보=이재연 수습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탤렌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성남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의 매니저는 전날(13일)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아 집으로 찾아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