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범국민 집회'가 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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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범국민 집회'가 열리는 날
  • 디지털뉴스편집국
  • 승인 2019.10.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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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삽화 정명재.
/글.삽화 정명재.2019.10.3

[신한일보=디지털뉴스편집국] 오늘 10월3일은 4352년 개천절.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범국민 집회가 열리는 날이다.

오늘(3일) 서울 도심에서는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보수단체의 집회가 ...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날이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는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 대회를 열고,
집회 후에는 청와대 인근까지 행진도 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은
오후 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권 헌정 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를 주장하는 대규모 집회를 갖는다.

●우리공화당은
낮 12시 30분 서울역 앞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한 제147차 태극기 집회를 연다.

●뿐만 아니라
조국 장관 임명을 규탄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대학생 집회도 열린다.
고려대 연세대 단국대 부산대 등 여러 대학 학생들이 꾸린
전국 대학생 연합 촛불집회 집행부는
연합집회형식으로
오늘 오후 6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촛불 집회를 갖는다.

주최와 장소는 다르지만
모두 조국사퇴와 문재인 하야를 외치는 목소리이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광화문을 비롯한 집회장소를 말끔하게 청소해 주었고
우려와 달리 날씨는 쾌청하고 하늘은 맑다.
지금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으로 서울역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을 것이다.

청와대에서 가까운 곳에 모인 100만 200만 시민들의 외치는
자유와 애국의 함성이
서울하늘을 덮고 전국에 울려 퍼질 것이다.

10월3일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더 이상 망국과 파멸의 길로 가기 전에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것이다.
2019.10.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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