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상북도 관광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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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상북도 관광사진공모전’
  • 이재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9.1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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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경북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사진공모전 개최

ㆍ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일신문 홈페이지 포토갤러리 사진공모전 배너 등록
2018년 경상북도 관광사진 대상작(하외마을 탈춤놀이)./경북도청.
2018년 경상북도 관광사진 대상작(하외마을 탈춤놀이)./경북도청.

[신한일보=이재민 수습기자] 경상북도는 도내의 산재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2019년 경상북도 관광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의 공모주제는 경북의 자연환경, 유․무형 문화제, 축제, 도민들의 생활상 등 경상북도를 홍보할 수 있는 사진이면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사진파일(3MB 전후, jpg)을 매일신문 홈페이지 포토갤러리 사진공모전 배너에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

10월 말에 대상과 최우수상 등 35점을 선정해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하고, 입상작품은 경북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디자인, 경상북도 나드리 SNS, 홈페이지 등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명품으로 이번 관광사진전에서 빛을 발할 것”이라며, “전국에 많은 사진 전문가와 도내 작가들이 참가해 사진으로 경북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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