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도 '조국 사퇴 1인' 시위
상태바
울산서도 '조국 사퇴 1인' 시위
  • 임승환 기자
  • 승인 2019.09.01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권분립 보장하라
문병원 전 울산시의원이 병영오거리에서 조국 사퇴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임승환기자.
문병원 전 울산시의원이 병영오거리에서 조국 사퇴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임승환기자.

[신한일보=임승환 기자] 조국 전 민정수석이 각종 의혹을 낳고 있는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조국 사퇴에 대한 1인시위들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울산도 예외는 없었다.

문병원 (자유한국당) 전 울산시의원은 "국민 모두 가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삼권분립이 보장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사법부가 압수수색 하는 것에 불만을 표출 하는 것은 국민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라며 병영오거리에서 조국 사퇴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