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한] 이철우 지사,, ‘중국 문화여유부 대표단 ’경주 방문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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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 이철우 지사,, ‘중국 문화여유부 대표단 ’경주 방문 오찬
  • 이승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9.0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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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문화재 보호 및 문화관광 정책 홍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답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경주를 방문한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 부장 등 중국 문화여유부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경상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경주를 방문한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 부장 등 중국 문화여유부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경상북도.

[신한일보=이승민 수습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1일) 경주를 방문한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 부장 등 중국 문화여유부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부장, 궈펑 주부산중국총영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경주를 방문한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 부장 등 중국 문화여유부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경상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경주를 방문한 중국 문화여유부 뤄수강 부장 등 중국 문화여유부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경상북도.

이 지사는 지난 7월 6일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결정된 도내 4개서원(소수․도산․병산․옥산서원)을 비롯하여 하회․양동마을, 봉정사․불국사 등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대해 홍보하고, 답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중 양국의 문화・예술・관광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중국 관광객이 우수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가진 가장 한국적인 우리 경북을 많이 방문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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