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 건드리지마!" 구 시대적 권의의식에 젖어있는 창원시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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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건드리지마!" 구 시대적 권의의식에 젖어있는 창원시 의회
  • 이만석 기자
  • 승인 2019.08.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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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일보=이만석 기자] 모범을 보여야할 창원시 의회가 의회 정문앞에 지정주차구역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창원시 의장의 지정주차장 처럼 황용이 되고 있어 민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민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창원시의회 불법차량
민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창원시의회 불법차량

민원인 A씨는 만약에 내차를 이곳에 주차를 했다면 바로 전화가와서 차 빼라고 난리 법석일텐데 의회차량은 합법주차, 일반차량은 불법주차가 되고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21세기 현 시점에서 볼때 아직도 구시대적 권의의식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들의 행태에 실망감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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