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한] '탄자니아 유조차 폭발'...50여명 이상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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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 '탄자니아 유조차 폭발'...50여명 이상 사망
  • 김원 선임기자
  • 승인 2019.08.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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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살람.

[신한일보=김원 선임기자] 탄자니아에서 유조차가 폭발해 50여명이 사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10일(현지시각)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다. 폭발 전 유조차는 사고를 당한 상태에서 휘발유를 퍼가려던 사람들이 모였으며, 이 때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57명이 사망한 가운데, 부상자는 65명으로 집계됐다.

하산 아바시 탄자니아 정부 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모로고로에서 유조차가 연루된 화재와 여러 명이 불에 탄 사고 소식으로 몹시 슬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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