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호성, “딸이 많이 고맙다. 대견스럽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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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호성, “딸이 많이 고맙다. 대견스럽다“ 응원
  • 이재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8.0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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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성 페이스북 캡쳐.

[신한일보=이재민 수습기자] 딸 바보 중견 배우 주호성씨가 ‘(장나라)딸에게 많이 고맙다. 대견스럽다. 자랑스럽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주호성(본명 장연교)씨는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더운 날씨에도 연일 촬영에 몰두하는 (장나라)딸이 어떤 때는 가엽기 짝이 없다”며, “어휴.. 왜 이 직업을 택했누..”라며 걱정 섞인 말과 함께 “죽어라 일하고도 쓸데없는 말에 시달린다”며 안쓰러움을 전했다.

하지만 “그래도 끄떡없이 새벽에 일어나 촬영 준비하는 (장나라)딸이 많이 고맙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장나라는 올해 5월부터 시작된 ‘VIP’촬영에 몰두하면서 폭염 속에서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VIP’은 오는 10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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