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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제1회 국학원 氣 문화축제' 개막
홍익인간 '제1회 국학원 氣 문화축제' 가 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천안 국학원에서 개막됐다. 2019.6.7/신한일보 이형탁 기자.

[신한일보=조병문 기자] ‘氣 살릴 사람은 다 모여라‘ 제1회 국학원 기(氣)•효(孝)문화 축제가 천안 국학원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제1회 국학원 기(氣)•효(孝)축제는 사단법인 국학원이 주최.주관을 하고 천안시와 천군리더스클럽,  대한국학기공협회가 후원으로 7일 오전 10시 국학원 내 실내 행사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홍익인간 '제1회 국학원 氣 문화축제' 가 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천안 국학원에서 개막됐다. 2019.6.7/신한일보 이형탁 기자

이자리에는 천안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 내외빈 어르신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랑 노래,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기체조, 천문영상기공 등이 무대를 채웠으며, 이어 내빈 소개, 축사와 답사, 공연 등으로 이날(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축제의 막이 올랐다.

3일 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첫째날 ’효‘ 문화 축제를 시작으로 둘째날은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인 신바람 ‘기’문화 축제, 마지막날인 9일에는 천안시장배 국학기공대회, 충남지구 시민 페스티벌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익인간 '제1회 국학원 氣 문화축제' 가 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천안 국학원에서 개막됐다. 2019.6.7/신한일보 이형탁 기자.

축제 기간동안 기체험을 위한 부스 운영 및 기 관련 그림 전시, 먹거리 장터, 농산물 장터,벼룩시장 등 25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사이버 대학과 국학원을 설립한 이승헌 회장은 영상늘 통해 "우리 민족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 사상'과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정신은 한민족의 자랑스런 정신문솨 유산이며. 우리는 단학과 뇌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학원과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을 세우고 우리 국훈의 상징인 33m 국조 단군상을 세워 우리의 정신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익인간 '제1회 국학원 氣 문화축제' 가 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천안 국학원에서 개막됐다. 2019.6.7/신한일보 이형탁 기자

국학원은 천안시 목천읍에 위치한 국학교육시설로 인간사랑,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민간 교육기관이다. 더불어 이 회장은 지난달 5월 '천안향우회' 제5대 회장에 추대된 바 있다.

조병문 기자  byeongmoon@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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