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 '대우조선 진입 실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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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 '대우조선 진입 실패'(종합)
  • 김창용 기자
  • 승인 2019.06.03 2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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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신한일보=김창용 기자] 3일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앞서 지난달 31일 현대중공업 법인 물적분할 주주총회에서 사측은 노조원들의 현장 점거로 주총 장소를 변경해 10여분만에 안건을 통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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