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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 대우조선 진입시도 '대치중'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정문에서 대치중에 있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정문에서 대치중에 있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정문에서 대치중에 있다. 2019.6.3. /신한일보,한국경찰일보 공동취재단.

[신한일보=김창용 기자]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해양 실사를 위해 진입을 시도하려했으나 대우노조측의 거센반발로 정문에서 대치중에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현대중공업 법인 물적분할 주주총회에서 사측은 노조원들의 현장 점거로 주총 장소를 변경해 10여분만에 안건을 통과 시켰다.

김창용 기자  sm51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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