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ICBM '미니트맨3'... 두번째 시험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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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ICBM '미니트맨3'... 두번째 시험 발사
  • 조한이 특파원
  • 승인 2019.05.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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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핵 억지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
미 공군이 9일(현지시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 /AP/VOA.

[신한일보=조한이 특파원] 미국이 9일(현지시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를 시험 발사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 공군은 이날 오전 12시 40분 서부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탄두가 장착되지 않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를 시험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미 공군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시험 발사는 "국가 안보의 중요한 일부로 핵 억지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 공군은 지난 1일에도 '미니트맨3'를 시험 발사했다. 당시 이 미사일은 7천㎞ 가까이 비행해 마셜제도에 있는 콰절린 환초의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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