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팔도한마당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본격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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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팔도한마당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본격 출항
  • 이승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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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한마당... 2020년 가을 준공예정
- 아시아 최초 "복합문화공간" 출범
여주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

[신한일보=이승민 수습기자] 경기도 여주시에 들어서는 아시아 최초 '여주팔도한마당조성사업'이 출항해 순항을 하고있다.

여주팔도한마당은 지난 3월 19일 여주시로 부터 '최종 개발행위허가'를 받고 현재 토목작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기존에 추진중이던 프로젝트파이낸싱(PF)로 2020년 가을에 준공예정으로 사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여주팔도한마당 본관동 조감도. /팔도한마당.

여주시에 들어서는 '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은 여주시 상거동 일대 3만6천여m2 부지에 860억원을 투입 연면적 4만5천여m2 규모의 국내 유일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를 기반으로 현대적 최고의 테마파크 트랜드를 조성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숙박, 스포츠, 공연 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들어서게 된다.

본관에는 8층 규모의 관광호텔(숙박시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여기에는 실내외 전용공연장과 멀티플렉스(메가박스)영화관, 국제규격의 클라이밍과 레이저서바이벌 게임존, 최첨단 카트랜드와 레포츠 시설, 국내 최대힐링 찜질방, 수영장, 헬스장 등이 들어서며 대부분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여주팔도한마당 팔도관 조감도. /팔도한마당.

여주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은 "오는 5월 까지 건축인허가 완료하고 7월 중에 PF를 일으켜 건물 착공예정이며 본관 및 호텔에 대한 분양(팔도관 및 공연장 분양제외)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준공예정은 2020년 9~10월에 예정을 하나 공기가 늦어질 경우 겨울을 피해서 2021년 3월 경에 오픈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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