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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 S10... 8일부터 공식 출시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진행된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에서 경품 1등 당첨자 정문경(26, 대구)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박훈종 상무, 가수 경리, 1등 당첨자 정문경(26, 대구), KT 디바이스본부장 이현석 전무. /KT.

[신한일보=이승민 인턴기자]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8일부터 갤럭시 S10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S10은 오는 8일부터 일반 고객 대상 판매되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shop.kt.com)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000여개 S·Zone 매장에서 갤럭시 S10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이 가능하다.

전국 S·Zone 위치는 홈페이지(www.kt.com)의 ‘매장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갤럭시 S10 구매 고객은 ‘갤럭시 S10 5G’ 단말로 변경 후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인 ‘슈퍼찬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S10 LTE 구매 고객 중 갤럭시 S10 5G 단말로 즉시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슈퍼찬스’ 가입은 3월 13일까지이며, 가입 금액은 3만원(VAT포함)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가 출시된 뒤 10일 안에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VAT포함)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KT는 슈퍼찬스 외에도 고객들의 단말기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슈퍼체인지’와 ‘슈퍼렌탈’도 선보였다. 슈퍼체인지는 갤럭시 S10을 24개월 사용 후 반납하고 새로운 갤럭시로 기기변경 하면, 반납 단말의 상태에 따라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는 월 5,000원(VAT 포함)이고, KT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의 50%를 결제할 수 있다.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

12개월형과 24개월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렌탈 가입기간 중 액정 파손 및 침수 등으로 인한 단말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도 기본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에는 사전예약 참여 고객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인기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운의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정문경(26, 서울)씨는 “이번 갤럭시 S10의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한 카메라 기능에 매료돼 사전예약을 결정했다”며 “KT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 슈퍼찬스을 활용해 5G 단말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이현석 전무는 "KT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높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슈퍼찬스, 슈퍼체인지, 슈퍼렌탈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갤럭시 S10을 LTE에서 5G로 세대 전환하며 즐길 수 있는 ‘슈퍼찬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승민 인턴기자  seungmin@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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