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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320명 신규채용'원서접수 오는 4월15일부터 19일까지... 10월11일 최종합결자 발표
서울시교육청.

[신한일보=이재민 인턴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320명을 신규채용(공개312명, 경력경쟁8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4일 능력 중심의 우수 기능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기술직군(공업·시설) 선발예정 인원의 50%(8명),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선발하고 또 장애인을 총 선발예정 인원의 7% 이상(23명), 저소득층 2% 이상(7명)을 각각 구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97명(교육행정 263명·사서 34명) ▲기술직군 23명(공업 8명·보건 7명·시설 8명)으로 원서는 오는 4월 15∼19일(5일간) 인터넷으로 접수할 예정이며 필기시험은 6월 15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치러져 8월 17일 인성·적성검사, 9월 19일 면접시험을 통해 10월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올해부터 필기시험 위탁출제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인사혁신처로 변경되며 인사혁신처에 위탁출제 하지 않는 과목은 17개 시·도교육청 공동출제본부에서 출제를 담당하게 된다.

수험생은 가산 특전, 응시 자격조건 등 이번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민 인턴기자  jaemin@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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