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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 '궁평항'과 '한강에서' 본 "미세먼지"
지난 3일 경기도 화성 궁평항에서 바라본 태양이 미세먼지로 인해 가려져 달 같이 보이고 있다. /ⓒ신한일보 이형탁 발행인.
지난 3일 경기도 화성 궁평항에서 바라본 방파제가 미세먼지로 인해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신한일보 이형탁 발행인.
지난 3일 경기도 화성 궁평항에서 바라본 방파제 정자가 미세먼지로 인해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신한일보 이형탁 발행인.
지난 3일 한강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이 미세먼지로 인해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신한일보 이형탁 발행인.
지난 3일 한강에서 바라본 여의도가 건물들이 미세먼지로 인해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신한일보 이형탁 발행인.

[신한일보=신한일보 편집국] 지난 3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한강 북단에서 여의도를 바라본 모습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궁평항의 모습이다.

환경부는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면 2.5톤 이상 5등급 차량은 단속대상이 될 수 있으며 실내 창문을 닫고 외부공기를 차단해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외출을 삼가해야 되며 운동 역시 자제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황사 마스크 착용 등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신한일보 편집국  pressmail@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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