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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끈 졸라맨 "조경태 수석 최고위원"이색적인 경력에도 불구, 당원마음 사로잡아 최다 득표 성공.

[신한일보=임승환 기자] 65.563표의 최다득표율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조경태 수석최고의원(부산 사하구)은 “뼈를 깍는 쇄신과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조하며. “자유한국당은 새롭게 태어나고 또한 변해야 한다”라는 슬로건아래 자유한국당의 모든 당원동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 했다. 

앞으로의 조경태 수석 최고의원의 정치행각에 부산시민은 물론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경태 수석최고위원은 부산지역구인 사하구(을)에서 내리 당선되는 영광을 얻어 그야말로 최연소 4선이라는 기록을 세워 당시 열린우리당과 통합민주당을 거쳐 19대엔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최고위원 활동 중 당시 대표로 있는 문재인과 정치현안에 있어 많은 대립각을 세 우는 등 독자 노선을 이어오는 등 지역구 관리를 탄탄하게 다져온 인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조경태 수석최고의원은 민주당은 그리 강한 정당이 아니다. 누구보다도 민주당을 잘 알고, 문재인정권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지금의 경제파탄과 안보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파국속의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며 현 정부에 대해 포문을 열기도 했다.

조 수석최고위원은 "이번 최다득표율로 당선된 계기는 많은 당원동지 여러분의 이념과 행동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함께한 결과라 볼 수 있으며 이번선거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대위 및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승환 기자  press3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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