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꽃] "칼세올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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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칼세올라리아"
  • 신한일보 편집국
  • 승인 2019.02.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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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말 "나의 재산을 드립니다"

 [신한일보=편집국] ▶오늘의 꽃 "칼세올라리아"
ㆍ학 명 Calceolaria spp.
ㆍ영 명 Slipperwort, Pocketbook Plant
ㆍ꽃 말 나의 재산을 드립니다.

◈ 내 용
주머니처럼 생긴 꽃들이 넓은 잎 뒤로 붙어 있어서 속칭 주머니꽃이라고도 불린다. 꽃대가 큰 것부터 아주 작아서 바닥에 기는 것까지 다양하며 꽃 모양도 둥근 원형이 있는가 하면 난처럼 혀를 내밀고 있는 것들도 있다. 키가 아주 작은 편이며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공처럼 송이를 형성하고 있다.

◈ 이 용
가을에 파종하는 일년 초화류로 흔히 재배되고 있으며, 봄과 여름사이의 화단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고 다른 초화분화처럼 3-4월에 분화로도 많이 이용된다.

◈ 기르기
이 식물은 원래 고향이 고산지대라 15-20℃의 중저온에서 잘 자라며 고온에서는 연약해지고 특히 30℃이상으로 올라가면 생육이 현저히 나빠진다. 온도가 너무 낮아도 안되는데 0℃이하로 내려가면 동해를 받는다.

◈ 자생지
현삼과의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 및 관목류까지 있는 식물로 지구상에 약 300종 이상이 있는 대가족 식물이다. 원산지는 남아프리카의 페루나 칠레의 안데스산맥에서 뉴질랜드 등지이다.

▶이병학 고려세무법인 대표/한국경찰일보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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