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 "극한직업"... 13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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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 "극한직업"... 1300만 관객 돌파
  • 박정남 리포트
  • 승인 2019.02.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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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일보=박정남 리포트]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은 개봉 첫 주 1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예스24에 따르면 영화 예매 순위에서 「극한직업」이 예매율 49.3%로 4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증인」은 예매율 10.2%로 2위를 차지했다. 정재영, 김남길 주연의 좀비 코미디 「기묘한 가족」은 예매율 8.1%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알리타: 배틀 엔젤」은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인기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3」은 예매율 4.2%로 5위에 올랐다. 엔터테이닝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2 유」는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는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증인」과 정재영, 김남길 주연의 「기묘한 가족」이 개봉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2월 14일~2월 20일)를 보면 1. 극한직업, 2. 증인, 3. 기묘한 가족, 4. 알리타: 배틀 엔젤, 5. 드래곤 길들이기 3, 6. 해피 데스데이 2 유, 7. 메리 포핀스 리턴즈, 8. 명탐정 코난: 전율의 악보, 9. 극장판 헬로카봇, 10. 가버나움 등으로 집계:됐다.

다음 주는 이정재, 박정민 주연의 『사바하』가 개봉한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영화 『콜드 체이싱』과 액션 드라마 『크리드 2』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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