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디어, 50석 규모 소형 항공기 신규 기종 출시
상태바
봄바디어, 50석 규모 소형 항공기 신규 기종 출시
  • 이재민 인턴기자
  • 승인 2019.02.08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RJ550 기종은 미국 항공사가 운항하는 50석 규모 항공기 가운데 레그룸 공간이 가장 넓다. 봄바디어

[신한일보=이재민 인턴기자] 봄바디어 커머셜 에어크래프트가 최초의 트리플 클래스 50석 항공기 신규 CRJ550 기종을 공식 출시했다. CRJ 시리즈 항공기 모델에 새롭게 합류할 CRJ550은 CRJ700 모델에 기반한 신규 형식증명 승인을 획득했으며 최초 운항하게 될 고객사는 유나이티드항공이다.

프레드 크로머(Fred Cromer) 봄바디어 커머셜 에어크래프트 사장은 “CRJ550 신규 모델은 700대가 넘는 50석 항공기 시장에서 기존에 노후화된 모델을 대체할 북미지역 유일의 솔루션”이라며 “이 모델은 기내 반입 수하물의 스토리지와 승객의 탑승 공간이 넉넉해져 보다 향상된 승객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CRJ550 기종은 셀프 서브 방식의 음료 및 스낵바를 탑재하고 있으며 미국 항공사가 운항하는 50석 규모 항공기 가운데 레그룸 공간이 가장 넓다. 또한 기존에 CRJ 시리즈 항공기가 제공하는 모든 편의 사항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