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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번째 베스트아이돌 "강다니엘 선정"지민(방탄소년단) 2위, 정국(방탄소년단) 3위, 뷔(방탄소년단) 4위

[신한일보=이승민 기자] 2019년 첫 번째 베스트 아이돌은 강다니엘로 선정되면서 47주 연속 베스트 아이돌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8년 워너원의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2019년에도 그의 고공행진이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감탄연구소

지난주 치열한 접전을 펼친 지민(방탄소년단), 정국(방탄소년단), 뷔(방탄소년단)는 사투 끝에 지민과 정국이 한 계단씩 오른 2위 3위에 각각 안착했으며 뷔는 2계단 아래인 4위에 그쳤다.

이번 주는 여자 아이돌 차트가 시선을 끌었는데 1위에서 5위까지 모두 아이즈원에서 나왔다. 미야와키사쿠라는 12주 연속 1위를 지킨 한편, 조유리(아이즈원)가 전체 차트에서 18계단 올랐고 장원영(아이즈원)은 4계단, 김채원은 19계단씩 올랐으며 안유진은 장원영과 조유리의 등장으로 3계단 떨어졌으나 여자 아이돌 TOP 5에 안착했다.

베스트아이돌 영광의 TOP 10에는 1위 강다니엘(워너원), 2위 지민(방탄소년단), 3위 정국(방탄소년단), 4위 뷔(방탄소년단), 5위 진(방탄소년단), 6위 박지훈(워너원), 7위 하성운(워너원, 핫샷), 8위 배진영(워너원), 9위 미야와키사쿠라(아이즈원)이며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백호가 10위에 안착하며 2019년 1월 1주 차 베스트아이돌이 마감되었다.

여성 아이돌 순위에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12주 연속 1위, 뒤를 이어 조유리(아이즈원)이 2위, 장원영(아이즈원)이 3위, 안유진(아이즈원)가 4위, 김채원(아이즈원)이 5위를 차지했다.

그룹 순위로는 방탄소년단이 7주 연속 굳건히 1위를 지켰으며 2위는 워너원, 3위는 아이즈원, 4위는 뉴이스트, 5위는 EXO가 차지했다.

 

이승민 인턴기자  seungmin@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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