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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IO,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 찾아준다'오는 2월 1일~28일까지
사진 유에스피아이오코리아

[신한일보=이재민 기자] 미주탐정협회(USPIO, US Private Investigators Org.)는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를 찾아주는 특별(무료)행사를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참여 방법은 미국에 거주하는 채무자와 신청자 간의 채권, 채무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판결문 사본’과 채무자가 미국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채무자의 주민등록 등·초본의 사본’을 첨부하여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그 결과를 미주탐정협회 한국지부를 통해서 선별하여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진행하게 된다.

한편 미주탐정협회는 100년이 넘는 미국의 탐정역사를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탐정들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NYPD 출신 한인 최초 뉴욕 공인탐정인 이순기 탐정이 설립하였고 이번 행사는 미국 뉴욕주 소재의 미리암탐정Corp.에서 후원한다.

이재민 인턴기자  jaemin@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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