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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홍보대사 앰버,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 보여

[신한일보=이승일 기자] 유튜브스타로 잘 알려진 김포시 홍보대사 앰버(백정미)씨가 미국에서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 KCLA (Korean Community Lawyers Association)의 초청을 받아 미국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지난 11월 1일 개최한 신임 회장 취임식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스타로 잘 알려진 앰버 백정미씨(사진 오른쪽)이 이승우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앰버씨는 이번에 새로 선출된 신임회장 이승우 변호사를  만나 김포시와 시민을 위한 법률자문 등 서로 협력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을 흔쾌히 교류하기로 해서 김포시를 한인사회에 한걸음 홍보하는데 역할을 하였으며 상호 한인커뮤니티에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 이승우 신임회장은 앞으로 1년동안 정찬용 부회장을 비롯한 19명의 이사진과 함께 커뮤니티 봉사활동에 나서며,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는 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서 이민법, 부동산 법 등과 관련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김포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영어교육가 앰버를 9월 7일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앰버씨는 미국과 대한민국을 오가며 '김포시' 홍보를 위해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이승일 기자  xtl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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