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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 문 대통령, 바티칸 성베드로성당 미사참석... "지구촌 투데이"

[신한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 성베드로성당에서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이 집전하는 '한반도 평화' 특별미사에 참석해 기념연설"을 했으며 또한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와 "한반도의 비핵화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이뤄줘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 성베드로성당에서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이 집전하는 '한반도 평화' 특별미사에 참석해 기념연설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교황의 기도는 한반도에서 대립과 반목을 청산하고 평화와 안정의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황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VOA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총리궁인 팔라조 키지에서 회담을 한 뒤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두 정상은 한반도의 비핵화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이뤄줘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사진=VOA제공
네팔 히말라야를 등반하던 한국 원정대원들이 지난 주말 눈사태로 인해 사망한 가운데 네팔 현지남성이 시신이 보관된 관 위에 스카프를 올리고 있다. 외교부는 가족들의 뜻에 따라 시신은 국내로 운구돼 장례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VOA제공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가 한국 아산정책연구원과 미국 우드로윌슨센터가 공동 주최한전문가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방탄소년단이 표지에 실린 타임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VOA제공
터키 조사관들이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영사관을 수색하고 있다. 사우디 언론인 실종 사건과 관련해 사우디 정부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 정부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VOA제공

신한일보 편집국  pressmail@shin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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