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국민이 먼저다” 신한일보 국민에게 올리는 인사글

신한일보를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를 밝히는 글로벌신문 신한일보는 대표회장 이형탁입니다.

신한일보는는 정도를 걷는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추가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에는 이미 수 많은 정보가 넘쳐 나지만, 정작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정보는 부족합니다. 정보에 담긴 가치를 분석하고 통찰력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겠습니다.

신한일보는는 단순보도를 지양하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로 여러분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부단히 채찍질하겠습니다.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참 언론의 모습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신한일보는 독자와 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하는 친구가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 언제든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독자가 언제든 이웃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한일보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와 소통의 창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적극 환영합니다.

아울러 신한일보는는 “국민이 먼저다”라는 구호 아래 정의로운 사회 구헌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이며, 여러분이 바로 국민 기자요, 여러분이 국민의 눈과 귀가 밝게 열어주는 주인공입니다.

앞으로 4차 산업 글로벌 시대를 맞아 신한일보는는 항상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국민 여러분 또한 신한일보는 국민기자로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의 귀하고 소중한 소리를 귀담아 듣고 국민기자 여러분들을 위해 대문을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